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엔화가 많이 떨어진 덕분에 요즘은 일본 밥값이 한국과 큰 차이가 없다.
그래도 일본 식비가 다소 부담스럽긴 하지만 찾아보면 저렴하게 배를 채울 수 있다.
(오사카는 신이마미야-신세카이 쪽에 2~300엔 주고 먹을 수 있는 곳이 수두룩함. 물론 맛은 없음ㅠ)

추천하고픈 저렴한 맛집 두 곳: 100엔 스시 이소노료타로, 텐동 아사히.

100엔스시 이소노료타로(磯野漁太郎)

위치는 이렇다. 난카이 난바역 혹은 지하철 미도스지선 난바역 하차.



(사진은 구글 스트리트뷰 캡쳐)

코카콜라 트럭 뒤에 있는 건물 2층에 있다. 위 사진의 길을 정면으로 쭉 따라가면 난카이 난바역 북쪽 출입구가 나온다.

磯野漁太郎를 찾으면 된다.




접시당 100엔(소비세포함 105엔/소비세 인상으로 가격이 변동되었을 수 있다)에 스시를 즐기자!

입장하면 일단 카운터 쪽에서 좌석을 배정받은 후 들어가야 한다.

어느 회전초밥집이나 다 그렇듯이 다 먹고난 후 접시 개수만큼 돈을 지불하면 된다.

참고로 카드결제 불가;




텐동 아사히


위치는 이렇다. 한큐 우메다역 하차.




한큐 우메다역을 쭉 따라 올라가면 이런 가게가 나타난다.




간판메뉴인 텐동(튀김덮밥). 500엔. 가성비는 그런대로 괜찮은 편.




소바도 판다. 500엔. 근데 배는 안 찬다; 신이마미야 쪽에서 파는 200엔대 소바와 별 차이는 없는 듯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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