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마트폰 보급 초기보다 데이터 요금이 많이 내려가기는 했지만, 저용량 요금제는 여전히 부담스럽다.

유튜브, 멜론 같은 것들은 쉽지 않지만 웹서핑 데이터는 손쉽게 절약할 수 있다.



1. 오페라 미니 브라우저 사용


웹서버에서 직접 데이터를 받아오는 게 아니라 캐쉬서버에서 압축된 데이터를 받아오는 오페라 미니 브라우저.

보시다시피 데이터를 90%이상 절약할 수 있다.


[관련글] 오페라 미니 브라우저 구버전 APK


최신버전보다는 구버전의 압축률이 더 좋다.

다만 웹페이지로부터 데이터를 직접 받아오는 게 아니라서 일부 기능은 제한이 있다.



2. 웹브라우저 이미지 끄기 기능


스윙브라우저에는 이미지를 끄는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.

시각적 즐거움(?)은 덜하지만 데이터를 상당히 많이 절약할 수 있다.



이미지를 끄면 이렇게 보인다.

주요 포털 사이트는 텍스트만 나와도 큰 불편함은 없다.


Posted by DDTKk